이젠터치 NFC관련 국내특허 획득

2017년 1월 17일, 이젠터치는 전자태그를 이용한 결제 서비스 제공 시스템 및 방법이라는 발명명칭으로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특허번호 : 제10-1699032호)
특허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스마트폰의 앱을 실행하지 않고 NFC 리더기를 통해 결제 진행 시에 금융사나 통신사의 서버를 통해 폰의 소유주를 확인하기 위한 점유인증을 위한 앱 가동 및 푸시 메시지가 핸드폰에 표기 되는 방식일 경우 이젠터치의 특허범위에 해당됩니다.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결제가 되므로 앱을 실행하기 위해서 수초간 기다리거나 지문이나 비밀번호, 패턴 입력이 필요없고 바코드나 QR코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므로 결제를 위한 준비가 아주 간편합니다.
그냥 핸드폰 화면을 켠 채로 리더기에 대기만 하면 결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방식이라 전화번호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한 회사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이젠터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NFC 기능이 없는 핸드폰을 가진 고객이라도 NFC 기능이 있는 웨어러블 장치를 가지거나 간단하게 NFC 스티커를 원하는 곳에 붙여 사용하면 똑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